양조장: 토시마야 주조 (豊島屋酒造株式会社)
지역: 도쿄
밑에 가라앉은 오리를 함께 살려 가벼운 니고리 느낌을 주는 스타일입니다. 미세한 탁도에서 오는 부드러운 질감과 신선한 향이 어우러진 구성이 있습니다. 6도에서 10도 사이로 차갑게 두고 가라아게나 크리미한 소스의 요리와 맞추는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