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마에닛코 주조 (前日光醸造所)
지역: 도치기
그해 갓 빚어낸 술의 풋풋한 생명력과 생주 특유의 역동적인 활기를 가득 담았습니다. 가열 살균을 하지 않아 상큼한 산미와 프레시한 아로마가 입안 가득 청량함을 선사하며 기분 좋은 즐거움을 줍니다. 5~8℃ 정도로 충분히 차게 해서 바삭한 튀김이나 싱그러운 샐러드와 함께 신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