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카호쿠 주조 (珂北酒造有限会社)
지역: 이바라키
1996년에 빚어낸 긴조슈를 오랜 시간 고이 간직하여 세월의 정수를 담아냈습니다. 장기 숙성에서 오는 캐러멜과 견과류의 아로마가 맑게 정제된 주질 속에 녹아들어 있어 무척이나 신비롭고 고결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상온에서 천천히 음미하며 숙성 치즈나 훈제 요리와 함께 그 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