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오하라 주조 (小原酒造株式会社)
지역: 후쿠시마
모차르트의 섬세한 선율처럼 우아하게 피어오르는 긴조 향이 특징인 준마이 긴조입니다. 원주(겐슈) 특유의 깊이 있는 맛을 유지하면서도 화사한 과실 아로마와 맑게 떨어지는 피니시를 세련되게 구현해냈습니다. 8~10℃ 정도로 차게 해서 흰살 생선 카르파초나 가벼운 치즈와 함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