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오하라 주조 (小原酒造株式会社)
지역: 후쿠시마
1984년부터 오랜 세월 저장고의 깊은 잠을 자고 깨어난 경이로운 고슈(古酒)입니다. 장기 숙성을 통해 빚어낸 견과류와 카라멜의 농밀한 아로마, 그리고 세월의 무게를 담은 중후한 질감이 압권입니다. 12~15℃ 정도로 살짝 시원하게 혹은 미지근하게 즐기시면 숙성 치즈나 견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