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타케노츠유 (竹の露合資会社)
지역: 야마가타
양조장의 나침반(라신반) 역할을 자처하는 야심작으로, 33% 정미한 '유키메가미' 쌀의 잠재력을 원주(겐슈)의 농밀함으로 풀어냈습니다. 묵직한 바디감과 힘 있는 알코올 도수 속에서도 특유의 매끄러운 질감이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8~12℃ 정도로 즐기시면 버터 소스 해산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