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하기노 주조 (萩野酒造)
지역: 미야기
'미야마니시키' 쌀을 60%까지 깎아 잡미를 덜어내고 단호한 드라이함을 강조했습니다. 또렷한 산미와 선명한 미네랄감이 뒷맛을 아주 깔끔하게 정리해주며, 차게 마실 때의 청량감이 일품으로 회나 튀김 요리와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