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히시야 주조점 (菱屋酒造店)
지역: 이와테
'항구의 아침 햇살, 수면의 빛'이라는 서정적인 이름처럼 반짝이는 청량함을 머금은 준마이슈입니다. 투명하고 맑은 주질 속에 쌀의 순수한 감칠맛을 담았으며, 차게 드실 때 느껴지는 산뜻한 기운이 식탁의 흥을 돋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