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츠키노와 주조점 (月の輪酒造店)
지역: 이와테
정미율 80%로 깎아 야마다니시키 쌀 본연의 강력한 생명력과 진한 감칠맛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투박한 듯하면서도 깊이 있는 곡물의 풍미가 압권이며, 차게 마시는 것보다 따뜻하게 데워 마실 때 그 든든한 풍미가 더욱 선명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