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장: 아즈마미네 주조점 (吾妻嶺酒造店)
지역: 이와테
'30대부터 마시는 술'이라는 독특한 기획으로 탄생한 준마이슈입니다. 준마이 특유의 진득한 감칠맛과 깊이를 담고 있으며, 따뜻한 요리와 매칭하여 온도를 서서히 올려 마시면 곡물의 풍성한 뉘앙스를 더욱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