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롄현 관계자들, 요네츠루 주조 찾아 쌀 청주 교류 논의
작성자·출처: SAKE & KURA 편집부
화롄현 관계자들이 3월 10일 요네츠루 주조(米鶴酒造)를 찾아 화롄현산 쌀 청주 교류 사업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교류사업은 고타하타정이 동일본대지진 때 대만에서 받은 지원에 대한 감사와 화롄현을 돕겠다는 뜻을 담아 기획한 사업입니다. 현장에는 화롄현장 쉬전웨이(徐榛…
화롄현 관계자들이 3월 10일 요네츠루 주조(米鶴酒造)를 찾아 화롄현산 쌀 청주 교류 사업을 두고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교류사업은 고타하타정이 동일본대지진 때 대만에서 받은 지원에 대한 감사와 화롄현을 돕겠다는 뜻을 담아 기획한 사업입니다. 현장에는 화롄현장 쉬전웨이(徐榛蔚)도 함께해 양조장 견학과 시음을 진행했고, 화롄현 각 농회 총간부들은 양조와 협력 내용에 대해 질문하며 교류했습니다. 요네츠루 주조는 대만 화롄현산 쌀을 원료로 청주를 빚고 있으며, 우메쓰 요이치로(梅津陽一郎) 사장은 화롄 쌀로 빚은 최신작 '후쿠토(福到)'를 화롄현 팀에 건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