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스이 주조, 2년 만에 새 술 완성
작성자·출처: SAKE & KURA 편집부
키쿠스이 주조가 2년 만에 새 술을 완성했습니다. 이 술은 6월 30일부터 노시로시 내 주류점에서 선행 판매를 시작했고, 도쿄의 야키토리·샤모나베 잇포 이포 니시아자부(焼鳥・軍鶏鍋 一歩ippo 西麻布)와 시바누마 쇼쿠도/신바시 시바누마(柴沼醤油食堂/新橋 柴沼)에서도 마실 수…
키쿠스이 주조가 2년 만에 새 술을 완성했습니다. 이 술은 6월 30일부터 노시로시 내 주류점에서 선행 판매를 시작했고, 도쿄의 야키토리·샤모나베 잇포 이포 니시아자부(焼鳥・軍鶏鍋 一歩ippo 西麻布)와 시바누마 쇼쿠도/신바시 시바누마(柴沼醤油食堂/新橋 柴沼)에서도 마실 수 있게 됐습니다. 제공하는 술은 무여과 생원주와 일회 화입의 두 종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