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가사키 주조점(合資会社内ヶ崎酒造店)의 대긴조 호요 금상 수상주(大吟醸鳳陽 金賞受賞酒)가 레이와 7주조년도 전국신주감평회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양조점은 이번 수상이 통산 23번째 금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독립행정법인 주류종합연구소가 공개한 공식 입상주 목록에도 미야기현 우치…
우치가사키 주조점(合資会社内ヶ崎酒造店)의 대긴조 호요 금상 수상주(大吟醸鳳陽 金賞受賞酒)가 레이와 7주조년도 전국신주감평회에서 금상을 받았습니다. 양조점은 이번 수상이 통산 23번째 금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독립행정법인 주류종합연구소가 공개한 공식 입상주 목록에도 미야기현 우치가사키 주조점의 호요가 금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이번 심사에는 793점이 출품됐고, 금상은 217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