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치도리(浜千鳥), 가마이시 광산(釜石鉱山) 갱도에서 센닌히스이(仙人秘水) 일본주 장기 저장 시작
작성자·출처: SAKE & KURA 편집부
하마치도리(浜千鳥)는 가마이시 광산(釜石鉱山)의 센닌히스이(仙人秘水)로 빚은 일본주를 같은 광산의 갱도에서 장기 저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기획은 오시마 다카토(大島高任) 탄생 200년을 기념한 것입니다. 이 술은 5년 뒤인 2031년에 꺼낼 예정입니다.
하마치도리(浜千鳥)는 가마이시 광산(釜石鉱山)의 센닌히스이(仙人秘水)로 빚은 일본주를 같은 광산의 갱도에서 장기 저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기획은 오시마 다카토(大島高任) 탄생 200년을 기념한 것입니다. 이 술은 5년 뒤인 2031년에 꺼낼 예정입니다.